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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용작물 이야기

포공영(蒲公英)

- 기원종 : 민들레 Taraxacum platycarpum H. Dahlstedt
- 과명 : 국화과 / Compositae
- 약용부위 : 전초
- 이명 : 황화지정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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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성상
  이 약은 전초로 긴 방추형의 뿌리와 근 두 분에 긴 타원형이며 날개 모양으로 갈라진 잎이 여러 개 붙어있다. 길이 5~30cm, 뿌리의 지름 5~20mm이다. 잎의 바깥 면은 황록색~회록 색이고, 뿌리는 연한 갈색~흑갈색이며 꽃과 열매가 달려있는 것도 있다. 이 약은 냄새가 거의 없고 맛은 쓰다.

 

- 채취 및 가공
  봄부터 가을철까지 꽃이 피기 시작할 때 채취하여, 이물질을 제거하고 씻어서 햇볕에 말린다.
봄과 여름에 옹근풀을 캐어 물에 씻은 다음 그늘에서 말린다.

 

- 효과/효능
  정창종독(疔瘡腫毒), 유옹(乳癰), 나력(瘰癧), 목적(目赤), 인통(咽痛), 폐옹(肺癰), 장옹(腸癰), 습열(濕熱) 황달, 열림삽통(熱淋澀痛).
 독기를 감수하여 생긴 정창(疔瘡)이 진행되면서 붓고 아플 때, 유방에 생긴 옹, 목 뒤나 귀뒤, 겨드랑이 사타구니 쪽에 크고 작은 멍울이 생겼을 때, 눈 충혈, 목구멍이 붓고 아플 때, 폐에 농양이 생겨 오슬오슬 춥고 열이 나며 기침이 나고 가슴이 아프며 걸쭉한 가래고 나오고 숨이 찰 때, 소장과 대장에 생긴 옹, 습열(濕熱)의 사기(邪氣)로 인해 온 몸과 눈, 소변(小便)이 누렇게 되는 것으로, 그 색이 밝은 황색을 띨 때, 요도염에 도움이 된다.
청열해독약으로서 열을 내리우고 독을 풀며 뭉친 것을 흩어지게 한다. 젖앓이, 젖이 나오지 않는 데, 연주창, 악창, 뽀두라지, 옹종, 소화장애, 간염, 식중독에 쓴다.

 

- 용법/용량
  내복 : 하루 8~16g


- 저장법
  밀폐용기, 통풍이 되는 건조한 곳에 두고, 습기와 좀을 방지한다.

 

내용 및 사진출처 : 국가생약정보 (https://www.nifds.go.kr/nhmi/hbdc/ofcmhbdc/list.do)